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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회는 대한예수교 장로교단(통합측)으로 서울서북노회 경서시찰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같은 교단의 교회로는 영락교회, 소망교회, 명성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 승리교회 등이 있습니다. 1957년 5월초부터 문지리 윤기채 집사댁에서 윤숙현, 안용기, 우종덕을 초대교회 성도하여 기도처소로 시작하였습니다.

 

삼성교회는 장로교회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따르며, 교회의 세 가지 표지인 말씀, 성례전, 그리고 치리의 원리를 따라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삼성교회는 영혼구원과 가정과 지역사회를 축복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하는 것을 존재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목적을 위하여 삼성교회 성도는 아래와 같이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여 중생의 확신을 가진다.

 

둘째,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자라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며 전도의 열매를 맺기에 힘쓴다.

 

셋째, 삼성교회 믿음의 공동체는 구원의 감격이 있는 예배를 드림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하나님의 자녀된 정체성을 항상 인식한다.

 

넷째, 하나님 나라 일군으로의 교육과 훈련을 받아, 직장과 가정과 사회와 나라에서 맡겨진 청지기 사명을 감당하는데 힘쓴다.

 

다섯째, 주님안에서 하나님의 식구되어서 서로 친밀한 교제를 나눈다.

 

여섯째, 영혼을 사랑하여 영혼구원에 힘쓰고 목회자와 선교사를 지원하는 선교와 봉사의 사역을 감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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